[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시리아의 아사드 하산 알시바니 외무장관이 19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이스라엘 파견 대표단과 만나 시리아 남부 국경ㅈ대에서 양국의 분쟁과 긴장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시리아 국영 SANA통신이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