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UN 출신' 최정원 스토킹 혐의 입건…긴급응급조치

연합뉴스TV 차승은
원문보기

'UN 출신' 최정원 스토킹 혐의 입건…긴급응급조치

속보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의원 제명 결정


그룹 UN 출신의 배우 최정원 씨가 스토킹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16일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최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 여성을 상대로 안전 조치를 취하는 한편, 최씨에 대해서도 긴급응급조치 했습니다.

긴급응급조치는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100미터 이내로 접근할 수 없게 하거나 휴대전화 등 통신 접근 또한 금지하는 조치로,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차승은(chaletun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