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OBS 언론사 이미지

대법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보석 인용

OBS 김대희
원문보기

대법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보석 인용

서울맑음 / -3.9 °
대법원이 불법 정치자금과 뇌물 수수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뒤 법정구속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보석청구를 받아들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측근인 김 전 부위원장은 2021년 4월부터 유동규 전 본부장 등과 공모해 민간업자 남욱 씨에게 4차례에 걸쳐 민주당 대선 경선자금 명목으로 8억4천7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 받고 있습니다.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김 전 부원장은 1심 재판 중이던 2023년 보석 석방됐지만 같은 해 11월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보석이 취소돼 법정구속됐습니다.

[김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