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출연자로 합류
20일 방송에 첫 등장
20일 방송에 첫 등장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19일 KBS에 따르면 김윤지는 20일 방송하는 586회를 통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자들에게 첫 인사를 건넨다.
과거 NS윤지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김윤지는 2021년 코미디언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김윤지는 지난해 7월 딸을 출산했다. 제작진은 “김윤지는 12개월 된 딸 엘라와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9일 KBS에 따르면 김윤지는 20일 방송하는 586회를 통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자들에게 첫 인사를 건넨다.
과거 NS윤지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김윤지는 2021년 코미디언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김윤지는 지난해 7월 딸을 출산했다. 제작진은 “김윤지는 12개월 된 딸 엘라와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근 진행된 촬영 당시 진행자 안영미와 최지우는 김윤지의 몸매에 감탄하며 관리 비법을 궁금해했다. 이에 김윤지는 “아이를 보면서 운동을 해야 해서 홈트레이닝으로 출산 때 불어난 체중 16kg를 다 뺐다”며 “출산 전보다 지금이 몸무게가 덜 나간다”고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박수홍은 이상해를 똑 닮은 김윤지의 딸 엘라의 외모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자 김윤지는 “엘라가 친할아버지를 많이 닮았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듣는다”며 폭소를 터뜨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연예인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