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결혼식 한 달 만에 혼인 신고를 완료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지민이 결혼 한 달차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지민은 행복하냐는 질문에 "행복하다"고 답했다. 김국진이 "준호도 행복하대?"라고 묻자 김지민은 "안 물어봤는데 행복하겠죠?"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텐아시아DB |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결혼식 한 달 만에 혼인 신고를 완료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지민이 결혼 한 달차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지민은 행복하냐는 질문에 "행복하다"고 답했다. 김국진이 "준호도 행복하대?"라고 묻자 김지민은 "안 물어봤는데 행복하겠죠?"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김지민은 "혼인신고는 아직 안 했다. 오빠가 8월 8일에 하자고 하더라. 조금이라도 팔팔할 때 하자고"라고 말했다. 이후 김지민, 김준호 부부의 혼인신고 인증샷이 공개됐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을 축하하기 위해 약 1200명의 하객이 참석했고, 사회는 이상민, 축가는 가수 거미와 변진섭이 불렀다. 결혼식에서는 세상을 떠난 김지민 아버지 대신 선배이자 동료인 김대희가 김지민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