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석 기자]
[라포르시안]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원장 이경헌)은 아이메디텍·진우바이오·오브이메디와 함께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OSPITAL+HEALTHTECH FAIR·이하 KHF 2025)에 참가한다.
진흥원은 2021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남도·아산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단국대 분당서울대병원 순천향대천안병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재생·재건 산업기술 실증 및 제품 인허가 지원체계 구축 사업'(이하 재생·재건 사업)을 수행 중이다.
해당 사업은 치료·예방·재활·완화 목적의 기존 의료산업에 차세대 융합기술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의료를 제공하는 한 단계 발전된 의료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흥원은 2021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남도·아산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단국대 분당서울대병원 순천향대천안병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재생·재건 산업기술 실증 및 제품 인허가 지원체계 구축 사업'(이하 재생·재건 사업)을 수행 중이다.
해당 사업은 치료·예방·재활·완화 목적의 기존 의료산업에 차세대 융합기술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의료를 제공하는 한 단계 발전된 의료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흥원은 이를 위해 시제품 개발을 비롯한 연구개발·인허가와 실증 평가 및 사업 고도화를 지원해 재생·재건 의료기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기업의 판로 개척과 마케팅 지원을 통한 전주기 지원사업의 완성을 위해 KHF 2025에 참가할 수혜기업 3개 사를 모집했다.
수혜기업으로 선정된 아이메디텍은 굴곡진 상처에도 적용 가능한 의약품 분사기(나노아이)를 출품한다. 이와 함께 진우바이오는 고형화 히알루론산 기반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JiNu Patch)를, 오브이메디는 무릎 관절 재생을 위한 봉합사(MEST)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경헌 원장은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기업지원 사업과 홍보 창구를 마련할 예정"이라며 "또한 재생·재건 산업기술 실증 및 제품 인허가 지원체계 홈페이지(https://rrmd-ktl.com/)를 통해 재생·재건 의료기기의 국내외 인허가 정보, 산업정책 동향, 특허 동향 보고서 등 다양한 정보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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