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올해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찾은 피서객 839만명…전년 대비 11.8%↑

뉴스1 한귀섭 기자
원문보기

올해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찾은 피서객 839만명…전년 대비 11.8%↑

속보
신년 랠리 기대, 비트코인 2%↑ 9만달러 재돌파
강원 속초해수욕장.<자료사진> 뉴스1 DB)

강원 속초해수욕장.<자료사진> 뉴스1 DB)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올해 여름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에 찾은 피서객이 839만 명으로 집계됐다.

17일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6월 20일 개장 이후 이날까지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839만 1644명이다. 이는 작년 750만 6853명보다 88만 4791명(11.8%)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 방문객은 강릉시 52만 7740명(20.8%), 동해시 10만 4127명(13.6%), 삼척시 6만 5876명(8.4%), 양양군 6만 4154명 (9.3%), 속초시 6만 3204명(9.2%), 고성군 5만 9690명(2.9%) 각각 증가했다.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이날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21만 8811명이었다.

이런 가운데 동해안 해수욕장 83곳 중 강릉 18곳, 동해 6곳, 삼척 8곳, 고성 21곳 등 53곳이 이날 운영을 종료했다. 속초 2곳, 고성 9곳, 양양 19곳 등 해수욕장 30곳은 다음 주말까지 운영한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