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이번 주 기업공개(IPO) 시장에선 삼양컴텍과 에스엔시스, 한라캐스트, 제이피아이헬스케어, 삼성기업인수목적10호가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을 시행하거나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서는 기업은 없다.
8월 18일(월)
△삼양컴텍 상장
-1973년 방산업체로 지정돼 지상 및 항공 부문 무기체계의 방탄·방호 기술 발전을 선도하면서 국내 방위산업의 방위력 증진에 기여. 고도의 품질관리와 개발 기술의 지속적 확보, 혁신을 통해 고객 요구에 맞는 신뢰성 높고 경쟁력 있는 방탄·방호 솔루션을 제공. 전투용 장갑 및 항공기 부품 등을 생산·판매. 해외 수출 증대 및 신사업 기회 발굴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목표.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
8월 18일(월)
△삼양컴텍 상장
-1973년 방산업체로 지정돼 지상 및 항공 부문 무기체계의 방탄·방호 기술 발전을 선도하면서 국내 방위산업의 방위력 증진에 기여. 고도의 품질관리와 개발 기술의 지속적 확보, 혁신을 통해 고객 요구에 맞는 신뢰성 높고 경쟁력 있는 방탄·방호 솔루션을 제공. 전투용 장갑 및 항공기 부품 등을 생산·판매. 해외 수출 증대 및 신사업 기회 발굴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목표.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 NH투자증권.
-공모가 희망 범위 상단 7700원, 공모금액 1117억원.
-2024년 개별기준 매출액 1416억원, 영업이익 181억원.
8월 19일(화)
△에스엔시스 상장
-선박용 전기전자·기계 부문의 전문 기자재 업체로 전신인 삼성중공업의 전기전자 사업부에서 1996년부터 주력 제품인 파워솔루션, 에코솔루션, 운항제어솔루션 등을 약 21년간 삼성중공업 및 글로벌 조선소에 공급해왔으며 2017년 6월에 분사해 설립. 조선 시장에서 파워솔루션, 에코솔루션, 운항제어솔루션 등 기술 중심의 선박 핵심 제품을 공급(생산·판매)하고 MRO 솔루션(유지보수·개조)을 제공하는 조선 기자재 전문기업. 조선·해양 산업 분야의 기자재 밸류체인에서 기본설계부터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 전문기술을 보유.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
-공모가 희망 범위 상단 3만원, 공모금액 570억원.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1381억원, 영업이익 155억원.
8월 20일(수)
△한라캐스트 상장
-1996년 설립돼 알루미늄, 마그네슘, 아연 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한 정밀 부품제조 사업을 영위. 제품 생산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모바일, 가전, 자동차, 로봇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사업을 확장. 특히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등 국내 대기업을 1차 고객사로 두고 유수의 글로벌 완성차 기업을 최종 고객사로 확보하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구축. 주력 사업은 AI를 기반으로 하는 자율주행, 커넥티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친환경차 부품 등 미래차 핵심부품 분야이며 로봇 부품 산업으로의 적용 분야를 확대. 주관사는 대신증권.
-공모가 희망 범위 상단 5800원, 공모금액 435억원.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1444억원, 영업이익 123억원.
8월 21일(목)
△제이피아이헬스케어 상장
-1980년 설립 이후 엑스선 의료 영상 분야에서 경험과 기술력을 축적했으며, 엑스선 기반 영상진단기기 부품과 영상진단기기 개발 및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 주력 제품인 엑스선 그리드는 엑스선이 몸을 투과할 때 선명하고 정밀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부품으로, 엑스선 영상 진단기기의 필수 구성요소. 엑스선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엑스선 의료영상기기를 자체 개발하는 데 성공했으며, 기존 시장 내 2D 제품 외에 디지털 토모신테시스(2.5D), 이동형 저선량ㆍ고정밀 CT(3D) 등 차세대 의료영상기기를 제작 및 판매. 주관사는 키움증권.
-공모가 희망 범위 상단 2만원, 공모금액 316억원.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451억원, 영업이익 39억원.
△삼성기업인수목적10호 상장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자원)·의료기기, IT 융합 시스템, LED 응용, 그린수송시스템, 탄소저감에너지, 고도 물처리, 첨단그린도시, 방송통신융합산업, 로봇 응용, 신소재·나노융합, 고부가 식품산업, 엔터테인먼트, 자동차 부품 제조, IT 및 반도체, 기타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중점으로 합병을 추진.
-공모가 2000원, 공모금액 14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