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은 어제(13일)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정청래 대표를 당 인재위원회 위원장으로 의결했습니다.
정 대표는 중앙당 자치분권정책협의회 의장 등 추가 직책도 함께 맡았습니다.
이는 정 대표가 10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재 영입 단계부터 직접 챙기면서 일찌감치 선거 준비에 나서겠다는 뜻으로 해석 됩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도 당 대표 시절인 지난 2023년 인재위원장을 맡아 22대 총선 인재 영입을 책임졌습니다.
정 대표는 8·2 전당대회 선출 뒤 취임 일성으로 내년 있을 지방선거 승리를 내세웠습니다.
정 대표는 "내년 지방선거 승리에 저의 모든 것을 걸겠다"면서, "첫째도 승리, 둘째도 승리, 셋째도 승리에 당 활동의 모든 초점을 맞추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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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solemi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