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지수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닛케이지수는 어제(13일) 전 거래일보다 1.3% 오른 43,274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역대 처음으로 4만 3천 선을 돌파해 장 중 한때 43,451까지 치솟았습니다.
어드반테스트, 소니 그룹, 화낙 등 하이테크 종목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미국 증시 상승 영향에 더해 미·일 관세 협상 갈등이 미국의 대통령령 수정으로 해소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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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