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을 이틀 앞둔 13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다시 찾은 얼굴들' 기념전에서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된 유관순 열사가 환하게 미소지으며 손 흔들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