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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인 줄”…안재욱, 재벌 총수들과 국빈만찬 참석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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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인 줄”…안재욱, 재벌 총수들과 국빈만찬 참석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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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욱. JTBC 뉴스 영상 캡처.

배우 안재욱. JTBC 뉴스 영상 캡처.


배우 안재욱이 대통령 및 정재계 주요 인사들과 함께 한국·베트남 국빈 만찬에 참석해 연일 화제다.

지난 11일 오후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또렴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국빈 만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참석했다.

안재욱은 이들과 함께 자리해 눈길을 모았다.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주변 참석자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를 나누는 그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배우 안재욱. JTBC 뉴스 영상 캡처.

배우 안재욱. JTBC 뉴스 영상 캡처.


안재욱이 최근 종영한 KBS 2TV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호텔 그룹 회장 역할을 맡은 탓에 시청자 사이에서는 '드라마인 줄 알았다'는 농담 섞인 반응까지 나왔다.

안재욱이 이번 만찬에 초대된 이유는 베트남에서 '한류 열풍'의 원조로 활약한 이력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997년 방송한 MBC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가 베트남에서 성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원조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자리에는 '베트남 축구 영웅' 박항서 감독도 참석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JTBC 뉴스 영상 캡처



유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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