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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편의점 택배 서비스 출시… ‘카톡’으로 예약

조선비즈 윤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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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편의점 택배 서비스 출시… ‘카톡’으로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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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편의점 택배 예약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카카오 제공

카카오가 편의점 택배 예약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카카오 제공



카카오는 11일 카카오톡 예약하기와 카카오맵에서 편의점 택배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더보기’ 탭의 ‘예약하기’에서 편의점 택배를 선택하면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편의점 택배를 예약할 수 있다.

카카오맵 이용자도 주변 편의점을 검색하고 해당 장소의 상세 페이지에서 택배 예약을 선택하면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성욱 리더는 “카카오톡 예약하기와 카카오맵만으로 편의점 택배 예약이 가능해지면서, 택배 서비스 이용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예원 기자(yewona@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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