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기자]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 첫 TV 토론이 오늘(10일) 진행된다.
국민의힘 김문수, 안철수, 조경태, 장동혁 당대표 후보는 이날 오후 5시 40분부터 채널A에서 진행되는 당대표 후보자 방송토론회에 참석한다.
후보들은 '통합' 및 '쇄신' 방안과 대여 공세 전략 등을 놓고 치열하게 토론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가 8일 대구 엑스코로에서 열리고 있다./국민의힘 |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 첫 TV 토론이 오늘(10일) 진행된다.
국민의힘 김문수, 안철수, 조경태, 장동혁 당대표 후보는 이날 오후 5시 40분부터 채널A에서 진행되는 당대표 후보자 방송토론회에 참석한다.
후보들은 '통합' 및 '쇄신' 방안과 대여 공세 전략 등을 놓고 치열하게 토론할 것으로 보인다.
당대표 후보자 방송토론회는 오는 17일과 19일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국민의힘 전당대회 일정은 오는 22일 당원 투표 80%와 국민 여론조사 20%를 반영해 당대표를 선출한다.
다만 과반 득표를 얻은 후보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를 통해 26일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