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좀비딸’ 무대인사가 열렸다. '좀비딸'은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를 지키려는 아빠 정환의 고군분투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배우 윤경호, 이정은, 조여정, 최유리가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2025.08.09 /sunday@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