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뒤흔드는 '카이트 서퍼'그리스 8월 강풍, 윈드 스포츠 애호가들 몰려인상적인 '공중곡예' 선보여바람 있는 곳 어디든 '야외 놀이터' 변모"공중에 머무는 시간 길수록 기쁨 더 강렬" < 구성 : 조가은 > [조가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