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기후재난 덮친 손보사, 상반기 실적 휘청

전자신문
원문보기

기후재난 덮친 손보사, 상반기 실적 휘청

속보
美재무 "원화 약세, 한국 강력한 경제 기초 여건과 부합 안해"



올해 상반기 금융지주계열 손해보험사 실적이 일제히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와 산불화재 등 악재가 겹친 영향으로 관측된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KB손해보험 당기순이익은 55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했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