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YG PLUS, 2Q 매출액 483억원…전년比 19.85%↑

머니투데이 김건우기자
원문보기

YG PLUS, 2Q 매출액 483억원…전년比 19.85%↑

속보
이 대통령, 이혜훈 지명철회 질문에 "아직 결정 못해"


엔터테인먼트 인프라 및 IP(지식재산권)사업 전문기업 YG PLUS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48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85%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42억원으로 흑자기조를 유지했다. 당기순이익은 446.69% 급증한 약 115억원을 달성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은 1073억 원, 영업이익은 129억 원이다.

회사관계자는 "지난해 대비 IP 다변화 및 비용 효율화를 통해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며 "주요 종속회사인 YG인베스트먼트의 실적 개선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7월부터 시작된 블랙핑크 월드투어 및 YG PLUS가 유통 중인 음원·음반, MD 매출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건우 기자 jai@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