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대학교는 교육부 주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충북대는 교육혁신성과 부문 S등급, 자체성과관리 부문 A등급 등 모든 영역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아 인센티브 136억 원을 포함, 21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지속가능한 교육혁신성과, 체계적인 성과관리 역량, 학생 중심의 유연한 교육체계, 지역 혁신 인재 양성 모델 고도화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공자율선택제 확대 및 유연한 학사 운영 ▲학생 주도형 진로·취창업 통합지원체계(GAP-ZERO) 구축 ▲AI 기반 맞춤형 학습지원시스템(AI-Campus) 운영 ▲다층적 성과관리조직과 IR 시스템(ISIE+)을 통한 실시간 환류 체계 등에서 성과를 올렸다.
◇강동대-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협약
강동대학교는 7일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조합)과 전기·공학 분야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동대와 조합은 ▲전기, 정보통신설비, 소방안전, 산업안전에 필요한 인력 양성 ▲전기, 정보통신 분야 전문가와 협력을 통한 계약학과 설립과 자격증 개발 ▲학생 유치, 외국인 유학생 취업 협력 ▲전문성 강화,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 사업 ▲현장 실습을 통한 우수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취업 협력 등을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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