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01'
타이틀곡은 '필 더 바이브'
타이틀곡은 '필 더 바이브'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원채, 아윤, 키리, 서빈, 진율, 서하)가 7일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01’(PRISM EP.01)을 내고 새 출발을 알린다.
‘프리즘 에피소드.01’은 퀸즈아이가 2023년 10월 싱글 ‘디스 이즈 러브’(THIS IS LOVE)를 낸 이후 1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퀸즈아이는 최근 새 멤버 키리, 서빈, 진율, 서하를 영입해 팀을 재정비했다. 멤버 재편 후 첫 컴백이라 이번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프리즘 에피소드.01’은 퀸즈아이가 2023년 10월 싱글 ‘디스 이즈 러브’(THIS IS LOVE)를 낸 이후 1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퀸즈아이는 최근 새 멤버 키리, 서빈, 진율, 서하를 영입해 팀을 재정비했다. 멤버 재편 후 첫 컴백이라 이번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앨범에는 ‘필 더 바이브’(Feel the Vibe), ‘아차’(ACHA!), ‘트리핀’(TRIPPIN) 등 3곡을 수록했다. 타이틀곡 ‘필 더 바이브’는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자’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청량한 레트로풍 신스 펑크 장르 곡이다.
수록곡 중 여름과 어울리는 시원한 멜로디와 노랫말이 어우러진 에너제틱한 곡인 ‘아차’는 멤버 원채와 아윤이 작사에 참여한 곡이다. 이지 리스닝 힙합 알앤비 곡인 ‘트리핀’은 멤버 아윤이 작곡, 작사에 모두 참여해 ‘힘든 기억을 잊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녹였다.
앨범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