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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대표도시 원주, 2025 그림책의 해 기념 전시회 개최

연합뉴스 임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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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대표도시 원주, 2025 그림책의 해 기념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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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에서 30일까지 진행…원주역사인물그림책 등 선보여
2025 그림책의 기념 그림책 큐레이션(전시회)[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2025 그림책의 기념 그림책 큐레이션(전시회)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청사에서 2025 그림책의 해 기념 그림책 큐레이션(전시회)이 열려 눈길을 끈다.

원주시 그림책센터 일상예술이 여름을 주제로 선정한 그림책과 원주시(역사박물관)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제작·발간한 12권의 원주역사인물그림책을 만나볼 수 있다.

원주시가 2025년 그림책의 해를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그림책을 접할 수 있도록 전시회를 기획했으며, 30일까지 진행한다.

이상희 원주시 그림책센터 일상예술 센터장은 "무더운 여름, 그림책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덧 책장이 바람이 되고 이야기가 파도가 된다"며 "올여름, 그림책에 빠져드는 특별한 여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6일 "그림책 큐레이션 전시가 시민들에게 원주 역사와 감성을 담은 콘텐츠 및 그림책의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그림책 전시를 통해 '유네스코 문학 창의 도시 원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 문화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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