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벨리카고’로 지속…ECS그룹과 협업

이투데이
원문보기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벨리카고’로 지속…ECS그룹과 협업

속보
李대통령 "野대표, 필요·유용할 때 만나야…지금은 여야대화 우선"
아시아나항공 A350 여객기.

아시아나항공 A350 여객기.


화물기사업부를 매각한 아시아나항공이 ECS그룹과 함께 벨리카고 사업을 지속해 물류서비스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1일부터 영업, 예약, 고객지원 등 벨리카고 화물 운송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ECS그룹으로부터 제공받기 시작했다. 벨리카고 사업은 여객기 하부 공간을 활용한 화물 운송 방식이다.

[이투데이/김채빈 기자 (chaebi@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