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코스피 상장사 인스코비(006490)는 알뜰폰 사업자 프리텔레콤이 하나은행과 제휴해 하나은행 첫 거래 고객에게 합리적인 통신 요금제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프리텔레콤과 하나은행은 프리텔레콤에서 제공하는 제휴 요금제에 가입한 뒤 처음 개설한 하나은행 계좌에서 휴대폰 요금을 자동이체하는 고객에게 매월 3000원의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경우 첫 거래 고객은 최대 12개월 동안 총 3만 6000원 상당의 통신비를 아낄 수 있다. 프리텔레콤과 하나은행의 이 같은 업무제휴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동반 성장 모델을 구축하는 한편 통신과 금융의 결합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리텔레콤과 하나은행은 프리텔레콤에서 제공하는 제휴 요금제에 가입한 뒤 처음 개설한 하나은행 계좌에서 휴대폰 요금을 자동이체하는 고객에게 매월 3000원의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경우 첫 거래 고객은 최대 12개월 동안 총 3만 6000원 상당의 통신비를 아낄 수 있다. 프리텔레콤과 하나은행의 이 같은 업무제휴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동반 성장 모델을 구축하는 한편 통신과 금융의 결합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리텔레콤은 8월 한 달간 해당 제휴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머니 포인트 5000원, 프리티 해외 유심 10% 할인, 프리미엄 건강검진 7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리텔레콤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리텔레콤 관계자는 “하나은행 거래 고객의 통신비 절감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요금제를 기획했다”며 “통신과 금융 간 협업을 통해 프리텔레콤의 경쟁력을 재확인하는 한편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 충실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인스코비의 통신 분야 자회사 프리텔레콤은 2009년에 설립됐다. SKT, KT, LG유플러스의 통신 3사 이동통신망을 모두 활용하고 있으며 국내 알뜰폰 사업자 가운데 대기업을 제외하면 시장점유율 1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