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동차 브랜드가 유럽에서 급성장하여 상반기 시장 점유율 5%를 돌파했다. 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의 확대로 지리, BYD 등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효선 기자 bluehs@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