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공군 |
(대구=연합뉴스) 공군 11전투비행단은 이번 달 야간 비행 훈련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달 예정된 야간 비행 일수는 모두 9일이며 오후 10시까지 비행 훈련이 이어진다.
특히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이 열리는 18∼22일은 비행 훈련이 매일 이뤄질 예정이다.
공군 관계자는 "밤에도 항공기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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