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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무쇠소녀단2' 촬영 중 발목 부상… "병원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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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무쇠소녀단2' 촬영 중 발목 부상… "병원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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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물리치료 및 휴식 소견 받아 회복 중
'무쇠소녀단2' 측 "뼈에는 이상 없어"


설인아가 '무쇠소녀단2'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골드메달리스트 공식 SNS

설인아가 '무쇠소녀단2'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골드메달리스트 공식 SNS


배우 설인아가 '무쇠소녀단2'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5일 tvN '무쇠소녀단2' 측 관계자는 본지에 "설인아가 촬영 도중 발목 부위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으로 이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물리치료 및 휴식 소견을 받아 회복 중에 있다. 뼈에는 이상이 없지만 불편감이 지속돼 경과를 보며 치료하고 회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후의 촬영에 대해서는 "추후 경과를 보고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무쇠소녀단2'는 무쇠소녀단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를 담는다. 설인아 유이 금새록 박주현 김동현 등이 출연한다. 설인아는 '무쇠소녀단'의 첫 시즌을 통해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무쇠소녀단'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으며 지난달 11일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게 됐다.

한편 설인아는 '학교 2017'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사내맞선' '노무사 노무진', 영화 '비상선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을 만났다. '무쇠소녀단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