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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청남도지사, 호우 피해 복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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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청남도지사, 호우 피해 복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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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청남도지사가 어제(4일) 지난달 내린 호우로 응급 복구 작업이 진행되는 부여와 홍성, 서산 현장을 찾아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기후변화로 호우가 잦아진 상황을 감안한 설계 기준을 강화하는 등 항구적인 피해 복구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 1일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도내 8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와 피해민 정부 복구 지원 기준 현실화 등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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