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400회 특집으로 꾸려졌다.
이날 400회 특집은 그간 400회를 만들어온 주인공들의 모습을 다시 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런데 알고 보니 8년 전 첫회 방송의 주인공이 바로 현 대통령인 이재명과 김혜경 부부여서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방송에서 MC 서장훈은 "넉달 정도 거절하셨다고 하던데"라고 물었고, 이재명 대통령은 "내가 대선후보였으면 이런 거 절대로 요청을 안했을 텐데 싶더라"며 웃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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