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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목)

안세영, 금메달 못 딴다고?…미국 언론의 전망 '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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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2:1 김가은/진천선수촌 스페셜매치 (지난 6월)]

안세영 선수 하면 다이빙 수비죠.

셔틀콕을 다 받아내자 관중석이 술렁입니다.

끈질긴 수비는 기본이고, 이제는 영리한 공격까지 갖춘 안세영 선수, 역시 세계 1위답죠?

그런데 미국 언론 '스포츠 일러스트 레이티드'가 내놓은 올림픽 전망에는 고개가 갸우뚱해집니다.

안세영이 은메달, 일본의 야마구치가 금메달을 딸 거라고 예상했는데 좀 이상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