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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 아빠어디가 출연 /사진=MBC '일밤-아빠 어디가' 화면 캡처 |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성빈 아빠어디가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의 응원 글이 쏟아졌다.
뉴스엔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김민율 성빈 송지욱이 출연한다고 8일 단독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지난 주말 경북 김천에서 진행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녹화에는 김민국 동생 김민율과 성준 동생 성빈, 송지아 동생 송지욱이 참여했다.
이는 '아빠 어디가' 형제 남매들의 강력한 출연 요구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쉽게도 이번 출연은 일회성으로 그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빠 어디가' 관계자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형제들이 출연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번 방송을 '형제특집2'라 정의 내리긴 어렵다"며 "제작진 측에서 출연진의 남매들이 눈물까지 쏟으며 오고싶어하자 '오고 싶어한다면 더 와도 무방하다'고 말한 정도일 뿐, 형제 특집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율 송지욱 성빈이 출연한 것이 사실"이라며 "이탁수는 학업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아빠 어디가' 관계자 역시 이번 특집은 형제특집이 아니라는 사실을 재차 강조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민율 성빈 송지욱 출연한다니 정말 잘됐다", "김민율 성빈 송지욱, 아빠 어디가에 고정 출연 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은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 월성계곡으로 캠핑을 떠났다.
이날 캠핑을 떠날 준비를 하던 성동일, 송종국, 김성주 '아빠! 어디가?'의 아빠들은 함께 여행을 가고 싶어 하는 동생들 때문에 진땀을 뺐다.
성빈, 송지욱, 김민율 등 둘째 아이들이 여행에 함께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렸던 것. 이들은 함께 여행 가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지만, 결국 떼놓고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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