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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희쓴, 잠비아 리얼 사파리투어…함소원X마마, 트롯 음원 의지 활활[종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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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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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조선 '아내의 맛' 진화 마마가 '최애' 천명훈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희쓴부부의 잠비아 방문기 두 번째 VCR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현희는 잠비아에서 제이쓴과 뜨거운 밤을 보내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홍현희는 꽃잎으로 침대 위에 하트를 만들려고 했으나 날리는 꽃잎에 당황하며 소리쳤다. 우여곡절 끝에 하트를 완성되었으나 수건으로 만든 학이 문제였다.

열심히 만들었으나 홍현희의 '똥손'으로 전혀 학같지 않게 완성된 것. 패널들은 "똥기저귀예요?"라 물으며 망한 이벤트를 예상하게 했다. 제이쓴의 등장에 홍현희는 급히 침대에 몸을 날렸고 뇌쇄적인 포즈로 웃음을 불렀다.

하지만 제이쓴은 말라리아 위험이 있는 잠비야인 만큼 모기장을 펼쳤다. 제이쓴이 준비한 모기장은 1인용이었고, 편안하게 모기장에 들어간 제이쓴을 보며 홍현희는 분노했다.

희쓴은 새벽부터 일어나 '악마의 수영장'으로 향했다. SNS 유명지인 이곳에서 홍현희는 인생샷을 남기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무려 10시간이나 달려야 했던 만큼 도착한 희쓴은 힘들어했으나 아름다운 잠베지 강과 빅토리아 폭포의 풍경에 감탄했다.

천사의 수영장에 도착해 아름다운 무지개와 인생샷을 남기던 희쓴은 긴 시간 달린 보람을 느꼈으나, 셀카를 찍으려다 휴대전화를 폭포 아래로 떨어뜨려 망연자실했다.

잠비아에 온 만큼 철창 없는 리얼 사파리를 즐기기로 했다. 하지만 18개월인데도 커다란 호랑이를 보고 떨 수밖에 없었고,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 두려움 속에서도 안전하게 체험을 진행했다.

한국 생활에 완벽 적응한 마마는 함소원의 TV로 유료결제해 ' 미스터트롯'을 즐겼다. 미스터트롯에 빠진 마마에게 파파는 "왜 맨날 이것만 봐. 지겨워 죽겠어"라 불평 했으나 마마는 굴하지 않았다.

마마의 '최애' 출연자는 천명훈이었다. 천명훈이 나오자 마마는 흥분하며 좋아했고, 집에 돌아온 함소원은 마마의 유료결제에 이어 천명훈이 최애라는 사실에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노래를 배우고 싶다는 마마를 위해 특급 비법을 전수했다.

마마는 미스터트롯 방청을 위해 함소원과 방청권을 신청했으나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결국 방송에 출연 중인 박명수에게 전화했으나 과한 경쟁률로 출연진 티켓 마저 없었다.

출연자 중 누구라도 만나게 해주면 뭐든지 들어주겠다는 마마를 위해 함소원이 부탁한 건 이휘재였다. 이휘재는 함소원과 마마를 위해 천명훈과 자리를 마련했고, 마마는 볼까지 꼬집으며 기뻐했다. 천명훈과 만나기 직전, 마마는 소녀처럼 설레했다.

천명훈과 만난 마마는 "예쁘게 생겼다. 꿀피부가 따로 없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거기다 "언제부터 그렇게 멋있었냐"며 쉴새 없이 칭찬했다. 에너지가 넘치는 어머니의 반응에 천명훈은 당황하면서도 천명훈을 위해 직접 만든 즙 선물에 기뻐했다.

천명훈은 마마와 함소원을 위해 녹음 부스에서 직접 녹음을 진행하게 했고, 야심차게 준비한 '찍었어'를 들으며 트로트 음원 발표 야심을 드러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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