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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윤보미가 '뽐가너' 했다…심사위원도 기립한 완벽 투구→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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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투구 종목 금메달의 주인공은 에이핑크 윤보미였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아이돌 스타들의 투구 경기가 펼쳐졌다.

첫 주자는 이달의 소녀 츄였다. 츄는 애교 있는 모습과 달리 강속구로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츄는 총 29점을 받았다. 이상훈은 “프로야구에 ‘이달의 선수’ 상이 있는데 이달의 선수 같은 피칭 폼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다이아 정채연은 총 22점에 그쳤고, 지난 대회 ‘강속구 MVP’ ITZY 예지는 새로운 투구폼과 카리스마를 장착하고 30점을 받았다. 심재학은 “예지의 폼은 지금 당장 야구팀에 스카우트를 하고 싶을 정도다”고 평가했다.

‘투구’ 종목 초대 우승자 체리블렛 지원은 26점을 받았다. 구구단 김세정은 24점, 마마무 문별은 패대기 투구로 아쉬움을 남기며 20점에 그쳤다. AOA 혜정은 21점에 머물렀다.

마지막으로 나선, 강력한 우승후보 에이핑크 윤보미는 모두의 기대 속에 공을 던졌다. 윤보미의 손을 떠난 공은 빠르고 강하게 포수 미트에 꽃혔다. 심사위원들의 기립박수가 이어졌고, 30점 만점을 받았다.

30점 만점을 받은 윤보미와 예지는 재대결을 펼쳤다. 먼저 던진 예지는 29점을 받았다. 다시 마운드에 오른 윤보미는 앞선 투구보다 더 완벽한 피칭 폼과 제구력으로 30점 만점을 받으며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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