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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낭만닥터 김사부 2' 이성경, 수술 울렁증 극복하나..."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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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성경이 수술실에 들어갔다.

21일 밤 9시 40분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 2'(연출 유인식, 이길복/극본 강은경) 6회에서는 김사부(한석규 분)의 지시로 수술을 하게 된 차은재(이성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총상환자와 자상 환자의 등장으로 돌담병원 응급실은 아수라장이 됐다.

카지노 근처 조폭들의 패싸움으로 인해 신입 경찰이 총상을 입었고, 조폭 중 한 명인 자상을 입은 것. 응급실에 두 환자가 동시에 들어와 경찰들과 조폭들로 가득찼다.

경찰들과 조폭들 모두 김사부에게 치료를 맏고 싶어했다. 연차가 낮은 의사들이 자신의 동료를 치료하는 것을 탐탁지 않아 한 것.

경찰들과 조폭들이 서로 김사부에게 치료를 받으려고 시끄럽자 뒤늦게 나타난 김사부는 “왜 이렇게 시끄럽냐"며 "왜 그렇게 위험한 걸 들고 싸우냐”고 말했다.

결국 김사부는 박민국(김주헌 분)의 반대에도 위급한 총상환자의 수술을 결정했다. 그러면서 김사부는 차은재에게 자상 환자를 맡겼다.

이에 박민국은 “수술 울렁증 있는 애한테 왜 그런 걸 맡기냐”고 했지만 김사부는 “포기하는 순간 핑곗거리를 찾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방법을 찾는다”며 “그렇게 걱정되면 직접 총상 환자 맡아라”라고 했다.

이어 김사부는 차은재를 바라보며 할 수 있겠냐고 물었다.

차은재는 할 수 있냐는 김사부(한석규 분)에게 "할 수 있다"고 대답하고 수술에 임했다.

조폭을 수술하게 된 차은재에게 다른 의사들은 “저 사람 조폭 두목이라 잘못되면 네가 다 뒤집어쓰게 되는 거다” 라고 말했고 조폭들 역시 차은재에게 “잘못 되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협박 했다.

하지만 차은재는 “김사부가 하라고 했고 그건 나를 믿은 거다” 라며 수술에 임했다.

응급실 입구에는 조폭들이 자리를 잡고 긴장감을 감돌게 했다. 수술은 뼈까지 절제해 가슴을 열어야 하는 긴급한 상황이었지만 차은재는 출혈 부위를 찾아내며 수술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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