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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깜짝 참석' 맨유, 유로파리그 32강서 클럽 브뤼헤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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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대표해 유로파리그 32강 추첨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16일(한국시간) 오후 스위스 니옹의 본부에서 가진 2019-2020 UEFA 유로파리그 32강 대진 추첨식 결과를 발표했다.

그 중 한국팬들이 관심을 모은 팀 중 하나는 맨유였다. 박지성이 뛰었던 팀이면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가진 팀이기 때문.

그런데 중계 화면에 박지성의 얼굴이 잡혔다. 박지성이 맨유 클럽을 대표해 이번 추첨식에 참석한 것이다. 맨유 홍보대사인 박지성은 맨유의 이름이 불리자 TV 화면을 향해 웃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추첨 결과 맨유는 클럽 브뤼헤(벨기에)와 맞붙게 됐다. 내년 2월 20일과 27일 각각 원정과 홈경기를 치르게 됐다.

OSEN

[사진]UEF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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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황희찬이 뛰는 잘츠부르크는 프랑크푸르트(독일)와 만나고 아스날은 올림피아코스(그리스)와 상대한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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