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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 박연수, 봉영식과 데이트 중 속내 고백 "이혼 후 자존감↓"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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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다사 박영선 봉영식 / 사진=MBN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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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박연수와 박사 봉영식의 첫 번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박연수의 첫 번째 데이트가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자극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영선은 봉영식과 많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70년대 당시를 추억하던 박영선은 진지한 고민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 옛날 사람 같다. 우리는 아직 옛날 사람은 아니"라면서 허탈감을 전했다.

이어 박영선은 "나는 지금 이 나이가 싫다. 아예 젊던지 더 나이가 들었으면 좋겠다. 50대는 어느 세대에도 포함되지 않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예전 영광을 다시 찾지 못할 것 같다. 과거를 바라는 건 욕심이다. 주눅도 들고 이혼한 후 자존감도 떨어졌다. 자존감이 떨어지면서 정답도 알 수 없다. 힘들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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