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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1박 2일’, 역대급 스케일 까나리카노 복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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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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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시즌4’ 스틸. /사진제공=KBS2


돌아온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가 오늘(8일) 저녁 시청자를 찾아간다.

8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될 ‘1박 2일’에서는 새로운 멤버들의 ‘예능 야생’ 적응기가 펼쳐진다. 복불복을 비롯한 다양한 미션에는 멤버들을 멘붕하게 할 벌칙까지 숨어있다고 해 첫 방송부터 출연진의 종잡을 수 없는 활약상과 케미, 큰 재미가 기대된다.

첫 촬영에 나선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 ‘출근길 미션’이 펼쳐지며 시작부터 예기치 못한 폭소를 선사할 예정이다. 예능 새싹 연정훈과 김선호는 망연자실한 표정과 함께 새벽 거리를 방황한다.

우여곡절 끝에 오프닝 장소에 모인 멤버들을 맞이하는 것은 바로 역대급 스케일의 ‘까나리카노 복불복’. 10년 넘게 까나리를 겪어온 김종민의 고개를 젓게 하고 패기 넘치던 막내 라비마저 “이걸 어떻게 참냐”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해 돌아온 ‘ 1박 2일’의 복불복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강렬한 까나리카노 오프닝을 경험한 멤버들은 여행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위기상황을 겪게 된다. 제작진을 향한 멤버들의 다급한 SOS는 웃픈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 문세윤은 이러한 돌발 상황마저 대세 개그맨다운 입담으로 풀어낸다고 해 어떤 찰진 멘트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또 다른 ‘1박 2일’의 조건을 확인하기 위한 다양한 미션과 게임이 등장한다.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인지도 테스트’부터 머리 위 컵에 물을 채워야 하는 ‘매 화분에 물 붓기’ 등 멤버들은 첫 녹화부터 다채로운 게임을 펼쳤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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