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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악플, 한숨만 나와…父가 더 상처 받는다”(아이콘택트)[MK★TV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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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이콘택트’ 최홍만이 악플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에서는 최홍만이 아버지와 20년 만에 눈맞춤을 하는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홍만은 아버지 앞에서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에 앞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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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최홍만이 악플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사진=아이콘택트 캡처


집에서 혼자 지내는 그는 “특별한 사람 만나는 거 외에는 평상시엔 혼자 있는 걸 즐긴다. 사람 없는 시간, 새벽에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자 대신 타월로 얼굴을 가리고 마스크까지 하고 완전무장한 채 다닌다”라고 덧붙였다.

그의 식생활은 직접 요리한 음식들로 주를 이뤘다. 최홍만은 “배달이 많은데, 예전에 몇 번 시켜 먹어보기도 했지만 배달원과 마주치는 게 부담스럽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서는 최홍만이 “한숨만 나온다”라고 말하며 악플을 하나 하나 읽어 내려가고 있었다. 그는 “저는 상관없지만 아버지가 마음에 걸린다. 댓글도 보시고 사람들 뭐라고 하는 거 보는데 저보다 더 많이 상처를 받으신다. 그러다보니 사람들 의식하게 되고 결국 한없이 어색한 관계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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