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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잡지 커버 장식...`섹시한 헐크 변신`(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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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재은 인턴기자]

배우 조현재가 선명한 조각 몸매로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22일 매거진 ‘맨즈헬스’(Men’s Health)는 12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조현재의 화보를 공개했다.

평소 ‘청정미남’으로 불리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던 조현재의 남성미 넘치는 근육은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조현재는 이번 화보를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굵고 선명한 팔 근육과 탄탄한 식스팩 복근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숨겨진 섹시한 카리스마를 거침없이 발산했다.

조현재의 ‘맨즈헬스’ 도전기는 SBS 예능프로그램 ‘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도 예고된바 있다. 보다 완벽한 화보 결과물을 위해 식단 조절은 물론 매일 4시간 이상, 9주 동안 하드 트레이닝으로 10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고, 체지방 6%대에 진입하는 몸을 만들었다. 이에 조현재는 “단순히 만족감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닌, 앞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이야기했다.

드라마 ‘서동요’, ‘49일’, ‘용팔이’ 등 오랜 기간 한류스타로 사랑받아온 조현재는 지난해 SBS 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실감 나는 악역 연기를 선보여 그해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드라마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현재 그는 SBS ‘동상이몽2’으로 데뷔 19년 만에 첫 예능에 도전, 아내와 아들을 향한 달달한 사랑꾼의 모습뿐 아니라 솔직 담백한 일상으로 예능감까지 뽐내며 대중의 사랑과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계속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조현재는 최근의 행보에 대해 “변신보다는 확장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동상이몽’ 출연도 드라마 속 완벽한 주인공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인간 조현재, 때로는 지나치게 꼼꼼하면서도 느슨한 지금의 조현재를 보여주고 싶었다. 확장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대중의 고정관념으로부터 그리고 스스로에게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었다”라고 솔직한 진심을 말했다.

이어 조현재는 “이전까지 연기해보지 못했던 영역, 예를 들면 범죄나 액션, 스릴러 같은 장르물에 등장하는 강한 인상의 캐릭터에 욕심이 있다. 색깔 강한 장르에서는 어떤 배역이든 날카롭게 다듬어진 육체가 필수라고 생각한다”라며 연기에 대한 소신과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핏가이’로 또 한 번 반전 매력을 뽐낸 조현재의 화보와 인터뷰는 ‘맨즈헬스’ 1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tpress1@mkinternet.com

사진제공|맨즈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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