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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V2' 김소희 셰프, '단디 키친' 요픈...슈니첼 부터 그람멜 크뇌델 까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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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소희 셰프가 슈니첼과 김치 그람멜 크뇌델을 선보였다.

21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에서는 김소희 셰프의 쿡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희 셰프는 송하영과 함께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슈니첼을 만들었다.

김소희는 송하영에게 오스트리아 대표 음식인 슈니첼을 먹어봤냐고 물었고 송하영은 퍽퍽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슈니첼'은 망치로 두들겨 연하게 만든 송아지고기에 밀가루, 달걀, 빵가루를 묻혀 튀긴 커틀릿의 일종으로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요리다.

그러자 김소희는 "싼 것을 먹어서 그렇다"며 "아주 부드러운 송아지살로 만든 걸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소희는 "비엔나 사는 사람이 ‘50 평생 가장 맛있는 슈니첼을 한국 여자한테서 먹었다’라고 하더라"며 "이걸로 히트쳐서 내가 이름이 알려졌다"라고 밝혔다.

김소희 셰프는 뇨끼를 빚었다. 뇨끼는 감자로 만든 파스타의 일종이다.

뇨끼를 이용해 그람멜 크뇌델을 만들었다. 그람멜 크뇌델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식 감자 옹심이다.

김소희 셰프가 열심히 요리를 할 때 현지인들이 몰려와서 김소희의 음식을 시식했다.

한편 도티는 개그맨 정종철과 아들 정시후를 만났다. 정시후는 마빡이 춤을 제대로 춰 도티를 놀라게 했다.

정종철은 “시후가 개그맨이 꿈이다”라고 말했다. 정시후는 “유명하지 않더라도 재밌는 영상을 만들고 싶은 꿈이 있다”며 꿈을 밝혔다.

이어 정종철은 “마빡이를 하던 해에 시후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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