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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복귀작 `싸이코지만 괜찮아` 검토 중…5년만에 드라마 복귀 시동?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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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김수현이 복귀작 검토에 들어갔다. 김수현을 5년만에 드라마에서 볼 수 있을까.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김수현이 ‘사이코지만 괜찮아’ 출연을 검토 중이다"라면서 "현재 여러 개의 작품을 보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tvN 드라마 관계자는 "김수현의 캐스팅을 검토 중이다. 편성 역시 검토 단계"라고 설명했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각기 다른 사연으로 심리적 불안감에 시달리는 결핍과 상처투성이 주인공들이 서로를 보듬으며 치유, 성장해가는 이야기다. 김수현은 극중 정신병동 보호사 문강태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의 복귀작 검토 소식에 연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수현은 지난 7월 군 현역 만기 제대 후 차기작을 확정짓지 않고 신중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김수현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특별 출연 외에 그렇다할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김수현이 복귀작으로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출연을 결정한다면 , 2015년 KBS2 드라마 '프로듀사' 이후 5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게 된다. MBC ‘해를 품은 달’(2010), SBS ‘별에서 온 그대’(2013) 등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된 김수현이 업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어떤 작품으로 복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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