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18 (토)

[포토]키움 김혜성, 멋지게 송구했는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키움 2루수 김혜성이 1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SK와 키움의 플레이오프 1차전 9회말 2사 SK 안상현의 내야 안타 때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19. 10. 14.
인천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