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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리♥남보라, 7년 열애→결혼 결실…힙합·패션계 축하물결ing(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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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음악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모델 남보라가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결혼식에는 내로라하는 힙합, 패션계 동료들이 총출동해 신혼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프라이머리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9일 MK스포츠에 “금일 프라이머리와 모델 남보라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7년 정도 만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프라이머리와 남보라의 결혼은 결혼식이 끝난 시점에서 알려졌다. 힙합, 패션계의 많은 동료들이 하객으로 참석했으며 프라이머리의 소속사 식구인 다이나믹 듀오 개코, 정기고, 샘김, 에스나가 축가를 불렀다. 사회는 래퍼 얀키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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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리와 모델 남보라가 지난 9일 결혼했다. 사진=MBN스타 DB


하객들은 각자의 SNS 계정을 통해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했다.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은 이날 자신의 SNS에 “보라야. 축하한다.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신부대기실에서 본식에 대기하는 남보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한창 결혼시이 진행 중인 모습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프라이머리는 다이나믹 듀오가 부른 ‘자니’, 자이언티의 ‘씨스루’ 등 다수 히트곡을 프로듀싱한 프로듀서다. 특히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하며 더욱 많은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그러나 당시 프로듀싱한 곡에 대한 표절 시비가 불거지면서 그는 자숙의 시간을 보냈고, 지난 2015년 3월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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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리와 모델 남보라가 지난 9일 결혼했다. 사진=배정남 인스타그램


모델 남보라는 서울패션위크를 비롯해 다수 유명 패션쇼에서 활약했다. 코스모폴리탄, 바자, 보그 등 패션 매거진의 모델로도 활동한 바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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