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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최종훈, 오늘(7일) 집단 성폭행 혐의 7차 공판…증인 신문 [MK★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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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집단 성폭햄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과 최종훈에 대한 7차 공판이 열렸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 심리로 7일 오후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준영, 최종훈 등 5인에 대한 공판기일이 진행됐다.

이날 공판에서는 정준영, 최종훈을 포함한 관련 피고인 5인 및 증인 4인에 대한 신문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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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햄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과 최종훈에 대한 7차 공판이 열렸다. 사진=옥영화, 천정환 기자


정준영과 최종훈 등은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 멤버들과 함께 지난 2016년 1월 강원 홍천과 그해 3월 대구에서 여성을 만취시키고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5월 최종훈, 허모씨, 권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법원은 최종훈과 권모씨에 대한 영장을 발부했다.

지난 7월 진행된 1차 공판에서 정준영 측과 최종훈 측은 성폭행 혐의를 전면 부인한 가운데, 성관계 유무에 대해 입장차를 보였다. 정준영 측은 “합의 하 성관계”라는 입장, 최종훈 측은 “성관계 자체가 없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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