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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감빵생활' 애청자 ITZY, 직접 출연 요청‥저세상 텐션에 '마피아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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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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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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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ITZY(있지)가 맹활약하며 마피아 이상엽을 검거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그룹 ITZY(있지)의 멤버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출연했다.

특히 류진은 "1회부터 호빵을 다 챙겨봤다"며 "마피아 게임을 좋아해서 예능으로 나왔기에 챙겨봤다. 너무 재밌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매니저 언니가 출연하고 싶은 예능을 물어보길래 주저없이 '호빵'이라고 말했다"며 애정을 보이기도.

이날은 KCON으로 뉴욕에 다녀온 예나를 포함해 성실반 멤버는 김종민, 예지, 류진, 채령, 유나, 예나로, 정직반 멤버는 리아, 황제성, 장도연, 이수근, 이상엽, 정형돈으로 배정돼 게임을 진행했다.

'핑거나라 댄스공주'가 첫 번째 교화활동으로 제시됐다. 있지의 멤버들은 태어나기 전 유행한 룰라의 곡에서 주춤하더니 자신들의 소속사 선배 가수 트와이스의 노래가 나오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정답 행진을 이어갔다.

또 최신곡인 BTS의 '쩔어'가 나오자 당황하던 고정 멤버들 대신 예지가 나서 성실반을 역전으로 이끌었다. 이에 성실반은 3연승을 기록하며 역전에 성공해 추가 투표권을 획득했다.

있지의 멤버들은 그림 패널티에서도 예리한 촉으로 마피아 검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리아부터 시작된 그림 패널티에서 가장 먼저 마피아로 의심을 받은 멤버는 이상엽이었다. 그림 패널티에서 엉뚱한 그림으로 마피아에 지목된 이상엽은 "다들 어떻게 이렇게 확신에 차서 쳐다보냐"고 억울해하면서 "나 말고 리아를 먼저 죽이자"고 제안했다. 이에 결백을 호소하는 이상엽을 감싸주던 리아는 배신감을 토로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이상엽을 판정대에 올렸고, 마피아로 판명됐다. 결과를 보고 있던 리아는 "이제 좀 무서워졌다"고 당황했다.

이상엽은 "오랜만에 마피아라 기대가 컸다. 우리 팀을 보고 안심했다"고 말하던 중 유나의 의심을 받았다. 유나는 "'우리 팀을 보고' 라고 했는데 시선이 김종민 선배님을 보고 있었다"고 덧붙여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두 번째 교화활동으로 '생로병사의 비명'이 진행됐다. 거듭된 동점골로 연장전까지 진행되며 치열한 승부가 계속됐다. 한때 축구 신동 예지의 활약으로 완벽한 골이 연출되기도. 거듭된 예지의 선방으로 쫄깃한 전개가 이어졌다.

MVP 리아의 활약으로 승을 거둔 정직반은 성실반의 동작 패널티로 마피아의 단서를 얻었다. 제시어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앞서 진행된 그림 패널티를 그대로 따라한 김종민에게 의심의 눈초리가 쏠렸다. 최다 득표를 기록한 김종민이 결국 마피아로 지목됐고 확인결과 김종민은 모범수여서 혼란을 가중시켰다.

끝으로 김종민의 마피아 검거로 승리를 확신했던 황제성은 벌칙으로 딱밤ASMR에 도전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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