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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우스' 조여정·송재림·김슬기·전성우, 좌충우돌 손님맞이 시작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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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서핑하우스'의 멤버들이 좌충우돌 손님 맞이를 시작했다.

21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 '서핑하우스'에서는 강원도 양양에 게스트하우스를 열고 손님맞이를 준비하는 조여정, 송재림, 김슬기, 전성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핑하우스'는 서핑을 좋아하는 배우들이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해 손님들에게 서핑 강습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날 조여정을 비롯해 멤버들은 차례로 양양에 위치한 게스트 하우스로 모여들었다. 조여정이 게스트하우스의 총괄 매니저로 나섰고, 송재림이 청결 마스터, 김슬기가 리액션 마스터, 전성우가 플랜 마스터로 각각의 역할을 맡았다.

조여정은 "내가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할 수 있을까?"라며 걱정했다. 송재림은 자신을 '청결 마스터'라고 밝히며 "제가 깔끔 떠는 것을 좋아해서 우리 게스트하우스는 깔끔할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집안 곳곳을 둘러보며 꼼꼼한 준비를 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어 김슬기와 전성우도 게스트하우스 곳곳을 둘러보며 자신들이 할 일을 찾았다. 이후 조여정과 전성우는 청소를, 김슬기와 송재림은 시장으로 가 미리 장을 봤다.

송재림은 김슬기와 이동하는 차 안에서 서핑의 매력에 대해 "5년 전 양양에 와서 서핑을 시작했다. 그런데 못한다"고 웃으며 "서핑의 매력은 느린 수상 스포츠라는 것이다. 가끔씩 파도가 올 때 파도가 깨지는 소리가 들리는데, 듣기 좋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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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는 "앞으로 같이 일해야하니까 편하게 하기 위해 말을 놓겠다"고 얘기했고, 송재림은 "언제부터 네가 말을 높였냐"고 화답하며 앞으로 선보일 이들의 티격태격한 조화를 기대케 했다.

서핑하우스 오픈 날이 밝았고, 멤버들도 모두 다시 모였다. 바나나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쇼핑 목록 중 바나나를 강조했던 조여정은 '바나나 요정'으로 등극하며 새로운 먹방을 선보였다.

아침으로는 전성우가 만든 아보카도 덮밥을 함께 먹었다. 멤버들은 오픈 당일 아침을 먹으며 잠 얘기를 시작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조여정은 "다들 일찍 자?"라고 물었고, 김슬기는 "배우들이 생활이 규칙적이지 않으니까, 불면증을 달고 산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후 방문 예정인 게스트의 문자가 도착했다. 게스트는 외국인이었고, 멤버들은 머리를 모아 영어로 답장을 보내며 소통하는 등 게스트 맞이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어 송재림과 전성우가 '서핑하우스' 간판을 만들며 바쁘게 활동하는 도중, 궂은 날씨가 예고되며 멤버들을 걱정케 했다.

'서핑하우스'는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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