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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현장] '최고의 한방' 김수미 "마지막 작품이라는 각오, 직접 캐스팅·기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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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김수미가 마지막 작품이라는 각오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수미는 16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MBN '살벌한 인생수업 - 최고의 한방'(이하 '최고의 한방')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그는 "전 개인적으로 나이가 많기 때문에 작품 선택할 때 '앞으로 혹시 마지막 작품이다'라는 각오로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최고의 한방'은 전부 제가 캐스팅했고, 기획도 제가 했다. 물론 본부장, CP와 의논했지만 채널이 이제 99개에 5분도 재미없으면 돌린다. 그런데 저희는 의미가 있다. 저희가 열심히 일해서 돈을 모아서 대학을 못 가거나 학자금 대출, 학교를 8년째 다니는 학생들에게 지원한다. 그리고 1, 2회에서는 자연스럽게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나중에는 음반으로 공연도 하고 돈을 모으는 것이다. 저는 한 푼도 안 먹었다.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고의 한방'은 모자지간으로 뭉친 ‘센 엄마’ 김수미와 ‘철부지 아들’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이 내일 죽어도 한이 없는 인생 살기 프로젝트를 펼치는 야외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황혼의 나이에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김수미와 엄마를 도와 도전에 임하며 개과천선하는 세 아들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16일 오후 10시50분 처음 방송.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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