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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가오슝 첫 설계 규현투어 우승…두번째 태국 여행 시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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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헤럴드경제

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가오슝 여행에서 규현투어가 우승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가오슝 여행이 끝나고 태국으로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3일 차 규현투어의 가심비 미션이 시작되었다.

마지막 가심비 만보기를 차고 멤버 전원 합 3000이 나와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혜진은 "좌우로 흔들면 안오른다. 위 아래로 흔들어야 한다"며 팁을 알려줬다. 그리고 혜진이 "적게 나오는 사람 알아서 하세요"라며 경고했다.

명수, 혜진, 용진이 모두 500개를 넘기고 광희가 만보기 하나가 시작을 안해 불안한 가운데 주이가 빠른 속도로 618개를 성공했다.

그리고 규현이 '촉이 와' 댄스로 601개를 성공해 총 3333개로 가심비 미션에 성공했다.

명수가 "주이랑 규현이가 잘했어"라고 하자 주이는 "오늘을 위해 까불었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85 스카이타워 내 고급 레스토랑에 프라이빗 룸으로 안내받았다.

가심비가 얼마냐는 말에 규현이 "제 투어가 총 얼마 나왔는지 아세요?"라며 "하루종일 썼던 금액보다 많다"라고 답했다.

멤버들이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치고 규현이 준비한 숙소로 향했다.

그리고 순금 배지가 걸린 우승자 발표가 시작되었다.

혜진 71.5점, 용진 68.5점, 규현 75.5점으로 첫 설계 규현투어가 우승했다.

두번째 여행으로 태국의 방콕&치앙마이로 떠난다고 했다.

그리고 상반된 매력의 게스트 이진호와 신예은이 등장했다.

이어 설계자들이 가심비를 소개했다. 규현은 음식, 용진은 익사이팅, 혜진은 최고급 호텔을 준비했다고 했다.

우승자 규현에게 우승자 순금 배지를 전달했다.

규현이 순금배지를 달고 "승부욕 생기겠는데요?"라고 말했다.

방콕 여행 1일차 규현투어가 "투어 콘셉트 '방방콕콕 투어'로 정해봤다"고 했다.

규현이 "바로 밥먹으러 간다"고 하자 혜진이 "태국 음식 진짜 맛있는데"라며 기대했다.

그리고 규현이 준비한 29가지의 솜땀 요리가 있는 솜땀 맛집에 도착했다.

명수가 "먹어도 배가 안부르냐 배고파서 땅콩 주워먹는다"라고 했다.

예은이 인터뷰에서 "처음 먹었을때는 새콤달콤하면서 특유의 향이 있구나 했는데 저한테는 좀 힘들었다 그 맛이"라고 말했다.

이어 규현투어가 황금빛 사원 '왓 사켓'을 찾아갔다.

무릎이 보이면 안되는 사원의 규정으로 규현이 직접 집에서 부터 옷을 준비해 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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