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3331268 0372019062553331268 06 0602001 6.0.9-release 37 헤럴드경제 0

[POP이슈]염정아·윤세아·박소담, '삼시세끼' 여자 편 최종 합류할까

글자크기
헤럴드경제

배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사진=헤럴드POP DB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삼시세끼' 여자 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5일 한 매체는 tvN 예능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 배우 박소담이 '삼시세끼' 여자 편에 막내로 최종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박소담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삼시세끼' 출연을 제의 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삼시세끼'는 시즌 최초로 여자 편으로 꾸려진다. 특히 염정아, 윤세아가 출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앞서 ' 삼시세끼'는 나영석 PD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4년 정선 편을 시작으로 2017년 바다목장 편까지 총 7개 시즌이 전파를 탔다.

방영 될 때마다 큰 사랑을 받은 '삼시세끼'가 여자 편으로 출격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출연을 검토하고 있는 만큼 최종적으로 합류하게 될지, 합류하게 된다면 작품 속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온 이들이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또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삼시세끼' 여자 편은 오는 7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