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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조은정, 열애→한남동 빌라 매입→결혼설 솔솔 ‘관심↑’ [MK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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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소지섭이 서울 한남동에 고급 빌라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공개 열애 중인 조은정과의 신혼집 용도가 아니냐는 관심이 쏟아졌다. 그러나 소지섭 측은 “결혼과 신혼집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표했다.

지난 16일 소지섭의 소속사 51K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소지섭이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 더 힐을 매입해서 곧 이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좋은 감정으로 잘 만나고 있지만 현시점에서 결혼과 신혼집을 언급하는 것은 시기상조인 것 같다”면서 신혼집 용도로 집을 구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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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의 한남 더 힐 매입 소식이 전해지자 조은정과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소지섭이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남 더 힐을 61억에 매입한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지섭이 공개 열애 중인 조은정과 결혼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냐며 결혼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의 결혼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소지섭은 지난달 17일 조은정과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곧바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라고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이후 그는 소속사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게 소중한 사람이 생겼다. 묵묵히 제 옆을 지켜주며, 큰 힘이 되어주고 있는 사람이다”라며 “부디 따뜻한 시선과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하는 마음뿐이다”라고 고백했다.

특히 1995년 STORM 1기 전속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소지섭은 데뷔 25년 만에 처음으로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1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의 결혼설에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GN에 아나운서로 입사한 조은정 전 아나운서는 2018년에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로 활약했다. 조은정과 소지섭은 지난해 ‘본격연예 한밤’에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를 위한 인터뷰 자리에서 각각 리포터와 배우로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이후 지인과의 모임에서 재회했으며, 연인으로 발전해 1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또한 조은정 전 아나운서는 현재 방송계를 떠난 상태다.

공개 열애 당시부터 조은정 전 아나운서가 방송계를 떠난 점과 한남동 빌라 매입까지 소지섭, 조은정 커플의 근황이 전해질 때마다 두 사람이 결혼하는 것이 아니냐는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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