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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남아공 친구들, 실내 스카이다이빙→스크린 야구로 즐긴 한국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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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어서와' 남아공 친구들이 이색 레포츠로 한국 여행을 마무리했다.

2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다양한 한국 체험에 나선 남아공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픔, 숀, 찰 세 친구는 미리 계획해둔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에 나섰다.

30M가 넘는 높이에 찰은 "안전한 거냐"라고 걱정했고 사전 교육을 해주는 안내요원에게 "혹시 잊은거 없냐"고 말했다. 그러나 숀은 "백플림 해도 돼요?"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많은 걱정을 하고 있던 찰은 스스로를 다독이며 도전에 임했고 즐겁게 실내 스카이다이빙을 즐겼다. 다른 멤버들 역시 유쾌한 모습으로 이색 체험을 마쳤다.

실내 스카이다이빙을 즐긴 친구들은 강남으로 이동했다. 강남 한복판에 내린 세 친구는 웅장한 빌딩숲에 감탄을 쏟아냈다.찰은 "저쪽에 고층빌딩이 있어 굉장하다"고 놀랐고 숀은 "장난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세 친구는 강남스타일 시그니처 포즈의 동상을 보고 놀랐다. 화면을 보던 저스틴은 "강남스타일은 남아공에서 축가로 불릴 정도로 유명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넸다.

세 친구들은 동상을 보고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했다. 그러나 찰과 픔은 엉성한 포즈로 웃음을 자아냈고 숀은 옆사람에게 "어떻게 하는 건지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옆에 있던 사람이 포즈를 도와줬지만 세 사람은 몸이 잘 따르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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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 친구는 야구를 관람하기 위해 야구장으로 향했다. 세 친구는 야구를 즐기기에 앞서 야구 모자를 사며 들뜬 마음을 보였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내린 비로 야구 경기는 취소됐고, 세 친구는 허탈한 마음으로 저스틴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세 친구의 사정을 들은 저스틴은 야구를 직접 즐길 수 있는 스크린 야구장으로 친구들을 데려갔다. 저스틴과 친구들은 팀을 나눠 야구를 즐겼다. 저스틴과 숀은 놀라운 실력으로 감탄은 자아냈지만 찰과 픔은 공을 맞추지 못해 웃음을 이끌어냈다.

야구를 즐긴 저스틴과 친구들은 돼지갈비 무한 리필집으로 향했다. 세 친구들은 돼지갈비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나타냈다.진짜 돼지갈비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친구들은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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